
About MAHOL&새로 만들기보다,
새로 만들기보다,
새롭게 바라봅니다.
나무와 철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재료. 마홀앤은 그 안에 있던 쓸모와 이야기를 꺼내 오늘의 공간에 어울리는 모습으로 다시 엮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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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 view흔한 가구를
흔한 가구를
한 점의 전시처럼
특별한 재료가 아니어도 좋습니다. 잘 고른 나무와 단정한 철,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쓰임의 이야기. 마홀앤은 매일 쓰는 가구를 전시하듯 골라 소개합니다.

No. 01무이 철제 책상 1500멀바우 상판 · 블랙 스틸 · W1500
For your room
지금, 곁에 둘 가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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